#날자:7월 9일
선생님: 다니엘은 짜증나는 묵시를 받았어.
이런게 뭐가 있는지 적용해 보자.
선혜: 동생이요. 진짜 기도가 필요해요. 동생이 상처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한테 난리를 쳐요. 엄마한테 순종도 안하고요.
엄마가 때리면, 더때려 이런식으로 말하고....
컴퓨터 하는데도 그래요. 엄마가 컴퓨터 하는데 뭐라고 하시지 않으시면,
새벽까지도 하고...
뭐라고 하시면, 컴퓨터를 끈뒤에 숙제도 안하고 그냥 자요.
그래서, 시험점수도 많이 떨어졌고...
날마다 엄마가 말씀을 읽어줘요. 그래도 무시하고...
그런데, 친구들한테나 선생님한테는 그러지 않아요. 가식으로...
선생님: 가족QT를 해야되.. 동생이 대답을 안해도 기다리고 해야되
선혜랑 엄마가 끝까지 기다려야되...
선혜: 너무어려워요...
선생님: 힘들어도 참어. 하나님께서는 엄마와 너를 보셔. 기도하면서 기다려.
내 힘으로는 않되. 하나님께 의지해야지.
현희는 뭐가있지?
현희: 저랑 같이다니는 친구 4명이 있어요. 근데 어떤애가 있는데,
걔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뻐요.
이번에 시험을 보는데, 걔가 한개를 틀렸어요. 그런데 시험 못본애한테가서,
나 어떡해, 한개 틀렸어.. 이런식으로 말을 한거예요.
제 친구중 한명이 걔를 되게 싫어해요.
이번에, 시험끝나고, 어떻게 하다보니까, 걔를빼놓고 놀러가게#46124;어요.
걔한테는 못간다고 거짓말하고서요. 그런데, 걔를 빼놓고 놀러간게 들켰어요.
월요일날 가서, 솔직하게 말해야겠어요.
선생님: 그래. 솔직한게 최고야. 같이 얘기를 해.
현희: 근데, 걔가 안들어줄것 같아요...화나면 얘기를 안들으려 하거든요.
선생님: 하나님께 기도해. 도움을 구해. 응답이 않되도 기다려.
정미는 뭐가있지? 저번에 걔랑은 어떻게 #46124;니?
정미: 걔 책상뒤에, 제 친구가 앉거든요. 그래서 제가 친구있는데 가서 많이 놀아요.
그런데 시험보기전날, 걔가 저한테 이러는거예요.
정미야, 이게 무슨뜻이야?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전 아무생각없이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시험 마지막날에, 사회시험 점수가 나왔어요.
제가 사회시험을 잘봤어요. 그래서 걔가 제 점수를 보고서,
정미야 축하해 라고 하는거예요. 다른때는 김정미 라고 불르더니,
정미야 라고 불른는거예요. 또, 청소도 걔가 먼저하고...
선생님: 니가 기도한거를 들으신거야.
정미: 근데, 가식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선생님: 걔가 가식이라도, 너가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진짜로 돌아오게 되있어.
계속 말씀보고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