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형민 목사님의 말씀!!
오늘은 다니엘서의 마지막입니다. 다니엘의 상황이 최악이었어도
주위가 짜증나는 일들밖에 없어도 사람을 믿지않고 하나님만 보고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 사단의 묵시가 보일 때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희망과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나눔
1. 나에게 끊임없이 찾아오는 묵시는 무엇인고???
다인: 성적에 대한 압박감, 열등감의 묵시가 찾아온다.
다솔: 인간관계나 부모님과의 갈등에 대한 묵시가 온다.
다정: 나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의 묵시가 온다.
소정: 집중력이 떨어져 헛시간 보내는 묵시가 온다.
2. 내가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노력을 말해보아라~~
다인: 예전에는 시험 때 큐티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큐티하면서 공부했다.
다솔: 기도원에 가서 아빠와 함께 기도했다.
다정: 엄마와 함께 토론하거나 관련책을 읽었다.
소정: 엄마와 같이 기도하려 다녔다.
기도제목
소정: 마지막까지 시험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다인: 자신에게 후회되는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하도록...
다솔: 사람들을 대할 때 내 맘대로가 아닌 주님의 자녀로써 사람을 주님품으로 데려올 수 있게...
다정: 저의 교만의 자아를 무너뜨리고 큐티, 기도 열심히 할 수 있게.
이상.
인원: 4명
김다솔, 윤다인, 박소정, 남궁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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