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씀은 한주간 말씀이었던 다니엘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에서 내가 주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아간다면 나의 인생엔 희한한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목장은 나의 삶가운데서 일어나는 희한한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어봤습니다
선생님: 친청가정 가운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우리가 다 주님 믿는 가정으로써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정말 희한하다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일들이 제 삶에 나타나는것같아요
선: 학교에서의 생활중에서 반에 몇몇 애들이 공부를 하지 않고
공부하는 친구들까지 방해를 받게 하는 그 친구들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나한테도 그런 영향이 끼칠까봐 걱정도 되요
유정:주변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아 졌어요
또 그친구들이 저한테 많은 고민상담도 하고 친구들의 힘든 점들이
막 보이기 시작하고 .. 왜 갑자기 힘든친구들이 내 눈에 보이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 친구들을 교회로 전도하고싶어요
은혜: 친구들사이에서의 갈등이 있는데 그런일들로 친구들에게 너무 서운하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이러나는 걸까?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그 상황가운데 순종하면서 말씀으로
이겨 나가야겠습니다^^
목숨을 내놓는 믿음을 가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 처럼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칠 정도의 믿음에 뜩을 두고 나아가길원합니다^^
한주간 그 굳건한 믿음으로 말씀가운데 기도가운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