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의 압박으로 인해 ... ㅋㅋ
컴퓨터가 고장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컴퓨터를 스틸하여서 목장나눔을 올려요
먼저 우리반에서는 오늘 들은 말씀으로써 나눴습니다 .
먼저 저는 오늘 말씀중에서
예배시간에 집중해야하는데, 행사 , 운동회 등등으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먼저 말씀부터 제 안에 바로 서있어야 함을 깨닫고,
아무리 바쁜일이 있어도 예배에 집중하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지환이는 요즘 시험이 끝나고 너무 놀기만했는데
오늘 말씀에서 미루지 말라는것을 듣고,
미루지말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용희는 오래간만에 목장나눔에 들어왔는데요,
게으르지 않게 말씀 열심히 본다고 했습니다.
병철이는 어제 가족모임에 가서 못왔어요,
저희의 간단한 기도제목은 ..
동빈 : 예배에 더욱더 집중할 수있게.
용희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게.
지환 : 미루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