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있었던일
주영-하영이와의 관계가 조금 회복되었다.
민주-수련회에 가서 멋지게 춤을 추고 욕도 좀 먹었지만 재밌게 잘 다녀왔다.
준일-목사님댁 에서 mt한게 재밌었다.
나눔,
민주-수요일에 학교에서 수련회를 가게 되었다.
수련회가서 장기자랑때 춤을 추기 때문에 연습을 해야하는데 화요일날 최종연습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동안 엄마랑 춤연습때문에 같이 나간적이 없어서 오랜만에 엄마와 외출을 하게 되어서 연습을 하지 못하고 무대에 올라가 동작을 몇군데 틀려서 애들에게 장난 반 진심반 섞인 구박을 받았지만 그때 상황을 얘기 했더니 다 이해해 주어 기분이 좋았다.그런데 춤추기 전에 전에 댄스부였던 애가 뒤에서 나 제 진짜싫어 하고 욕을하더니 무대에서니 그 친구들이랑 이민주짱 이러면서 응원을 하더니 춤이 시작되자 애들을 불러모아 속닥속닥 거리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고 호응도 안하고 째려봐서 기분이 안좋다가 친구들이 다시 호응을 해줘서 내려올땐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이 되자 또 전에 있던 댄스부 애가 나 제 진짜싫어 이러면서 뒤에서 욕을 해서 기분도 나쁘고 또 친한애들이랑 노니까 거기서 껴서 막 훼방을 놓더니 친구들을 다 뺏어가서 왕따처럼 다니다가 친구들이 그애가 일부러 그러는걸 알고 다시 같이와서 놀았다.큐티를 하면서 참는법을 배우는것 같다 수련회 내내 평소에는 참지 못하는일도 참아서 오히려 전에 댄스부 였던애가 약이 올라 했고 결국 그애가 왕따 비슷한게 되었다.
욕을 같이 안하고 좀 참았더니 상황이 더 좋아졌다.
주영-한주동안 친구들과 사소한일로 크게 싸울뻔도 했고 친구들과 마찰이 있었는데 잘해결이 되었다.
준일-별일 없었다.
오늘은 이민주,서주영,김준일 이렇게 출석 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