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ㅡ
문태린
결석ㅡ
진 사무엘ㅡ독감으로 아파요
박세현ㅡ늦잠 자고 있어요
우리들 나눔
내가 가고 있는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정금성 선생님 ㅡ
아들들이 학창시절에는 예배를 드렸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어서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자주 권면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아들 또래 중등부 선생님들을 보면
내 아들들도 이렇게 섬기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욕심일까?
애통한 마음이 들고 강한 어조로
말해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하신 일로 여기고
때를 기다리고 사명의 길 가도록
더욱 기도하고 손잡아 줘야겠습니다.
문태린 ㅡ
저는 축구 훈련이 점점 강하지고 있어서
시간도 쫓기고 힘들지만 고등학교
진학도 해야되고 공격수로서
승점을 올려야되서 예배 마치고
바로 훈련에 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더 열심히 뛰고 연습해서
좋은 성적으로 대학에도 가고
팀에도 합류하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