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 체육수행평가를 준비하는데 팀에있는 남자애들이 실수하면 너무 눈치주고 화내고 뒤에서도 뭐라고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고등학교는 꼭 여고로 가고싶어요
- 나눔질문: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윤형: 학생의 자리같은데 공부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왜 부르신지는 모르겠어요.
교사: 학생의 자리뿐만 아니라 이렇게 예배와 나눔할 수 있는 중등부, 큐페도 하나님이 부르셔서 우리가 갈 수 있는 것 같아 윤형이가 고등부, 청년부 가서도 쭉 붙어가서 힘든 공부환경에서 예수님 붙잡으며 갈 수 있도록 기도할게. 기도하자!
서빈: 학교요. 제일 힘들어요.
하나님이 부르신 이유는 모르겠지만 큐티를 하다보면 힘든 곳을 보내시니까 학교 같아요.
교사: 서빈이가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평일에 매일 큐티하면서 이렇게 나누는게 정말 귀해 서빈이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님을 느끼는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꼭 믿어지면 좋겠다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
3. 기도제목
서빈: 체육수행 무사히 끝나고 저희조가 1등하길
조원중에 체육중점학교 가고싶어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친구들 고등학교 입시에 영향줄까봐 눈치가 보여요...
윤형: 큰아빠가 교회에 다시 나오실 수 있도록.
교사: 이번주에 있을 첫째언니의 출산이 무사히 진행되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안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