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김정미 선생님 반별나눔
작성자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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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9
3월15일<마21:1-11>QT말씀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3월15일 QT 말씀에서는 예수님과 제자들은 벳바게라는 마을에 도착했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맞은편 마을로 가서 묶여있는 당나귀와 새끼를
풀어서 가져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제자들에게 물으면 주님이 필요하시답니다 라고 하면서 가지고 오라고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매여있는 당나귀와 새끼를 필요로 하셔서 풀어오라고 말씀하셨는데
당나귀와 새끼처럼 내가 지금 매여있는 것은 무엇인지? 에 대해서 나누어봤습니다
내경: 교회에 매어 있는것 같아요
유정: 1학년때 공부를 너무 안해서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집중도 잘 안되고
내가 해야할일에 의욕이 없어지고,, 내 자신에게 매여있는것 같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포기해야 하니까 다른것은 하고싶지
않고 의욕이 없는 나를 보면서 진로 문제가 너무 걱정이 되요..
선: 공부문제에서 이과 이다보니까 등수로 많이 신경써야 하고
하지만 잘 안되고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는데 후배들도 챙겨야 하고
내 취미생활로 하고 싶지만 시간이 많지 않고 내 생활에 매여있는것 같습니다
혜지: 우상을 섬기는 것에 매여있는것 같습니다
2학년이 되고 공부걱정도 너무 많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공부에만 매달리게 되고.. 공부한다는 핑계로 말씀에 소홀해지고
가정이 힘든상황에 있다보니까 가족들이 우상이 되려하는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공부가 우상이 되지 않고 가족이 우상이 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