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조정자 선생님반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아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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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8
안녕 하세요,........
중1 조정자 선생님반 목자 조아라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써보네요,,ㅋㅋ
오늘은 안타깝게도 참석인원이 3명 이었어요
우리 부목자 온유는 결혼식장에 가고, 유나는 엄마가 내려오라고 하셔서 ..저와 현희 단비, 선생님과 나누었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 하겠는가?
현희:언니가 귀찮게 하지 않게..
단비:공부 열심히
아라:수학 성적
나는 하루를 마지막이라고 생각 하고 최선을 다해 사는가?
현희:전혀 그렇지 않다
단비:역시 전혀 그렇지 않다
아라:그사실을 받아 드리지 않고, 설마 내가 죽겠어? 하며 그냥 산다..
주님 뜻대로 행하였더니 이루어진 적이 있나?
현희:있긴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단비:아직...
아라:역시 생각이 잘 안난다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행사 때문에 조금 밖에 못 나누었구요... 다음주 우리 목원들이 모두 참석 할수있게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1-6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