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 선생님반 나눔
작성자명 [김다솔]
조회 86
댓글 0
날짜 2006.02.25
오늘은요~ㅋㅋ
교복데이 였어요!!ㅋㅋ
재미있었죠??
Q.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가?
태형 : 네, 그렇습니다... (쫌 난감,,;;)
다정 : 하나님 앞에 나가기가 부끄럽다.
다인 : 나의 죄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지 못한다.
해윤 : 나의 이익을 위한 기도만 한다.
태준 : 하나님 앞에 서기가 부끄럽다.
원석 : 죄를 보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지는 않는다.
다솔 : 나의 불쌍함을 잘 모르겠다.
Q. 하나님 말고 다른곳에 소리를 지르지는 않는가?
Q. 나의 연약함을 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해본적이 있나?
Q. 나의 영적 소경 부분은 무엇인가?
다솔 : 학교 생활 전체
태형 : 큐티를 잘하지 못하는것
다정 : 화날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에 대해
해윤 : 잘 모르겠다..
다인 : 사생활에 관한거
태준 : 자신의 잘못을 들춰내는것
원석 : 비교의식
의한쌤 : 남들하고 비교하는것. 감추고 싶은 부분을 들춰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