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생님 발렌타인데이 사건:
우리 선생님은 3자매의 막내인데,둘째 언니와는
사이가 좋지않대요,그래서 몇년동안 대화를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해요.그런데 이번 발렌타인데이때 둘째 언니한테 서울에 있는 형부께
꽃과 케익을 배달 시켜달라는 부탁이 왔대요. 선생님은 사이가 안좋던 언니한테 부탁온 것이 너무 감사해서 직접 꽃과 케익을 가지고 가서 잘 몰랐던 형부(아무래도 언니와 사이가 않좋았으니)와 이야기도 나눴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비록 애인은 없었지만-_-;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고 하네요.선생님 이번엔 애인이 없었지만 다음엔 꼭 생기길 기도 할게요,^^
기도제목
혜영:하나님을 #48142;지않는 삼촌이 중한자실에 한달동안이나 계시는데
빨리 믿고 병이 나을수 있게해주세요,
하은:남을 배려할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하영:원수를 사랑할수 있게 해주세요
지윤: 아빠가 빨리 교회에 나올 수있게 해주세요
재민:내일 배정이 나는데 하나님 뜻대로 학교를 보내주세요
(배정났는데 좀 멀지만 하나님뜻으로 받아들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