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넘 어 질 찔 라 도 다 시 일 어 나 서 하 나 님께서 협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오늘날 교 회 중에는 율 법은 지키지도 못하면서 형 식 만 강요하는 유 대 교를 닯아가고 있다. 겉 으 로는 교양있이 행동하지만 성 당 에서 교회에서 나간후에는 태도가 1 80도 달라진다. 유대 인들도 이러한 태도였다. 유대인들은 자 기 들은 의를 따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오히 려 이방 인들 이 의를 받았다. 왜냐하면 유 대인들은 이방인들을 개 취 급 하였는데 오히려 그것이 이 방 인 들에게 의를 받을 수있는 발 판 을 만들어준 셈이다. 그러한 취급에 겸손해 진것이다
행위에 의지한다. `오늘 내가 예베보고 왔다. 그러면 끝아니냐?` 이런사람이 유대인이다. 이러한 짓을 하는 사람들은 돌에 걸려 넘어지게 되어있다. 교회에서 하는 짓은 내가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는 곳이다. 오늘날 교회의 모습은 찌질한 구도로 가야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그 어떠한 인간도 율법을 다 지킬수는 없다. 자기자신의 찌질함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이다.
내가 믿음으로 율법을 지킬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할때 그 것을 의로 대답해주신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이방인인것을 인정해야한다. 열심은 있으나 지혜가 없다. 하나님의 의를 세우지는 않고 자기자신의 의를 내세운다. 칭찬과 인정이 좋아서 유대인들처럼 율법을 달달 외우기만 한다. 자기 자신은 율법을 지킬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열심은 있지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모른다. 지식이 없다.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자기자신을 봐야 사랑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것이 부부이다. 내가 그냥 이 땅에서 교회 다닌 다고 그냥 죄지으면 언젠가는 걸려넘어지게 된다. 믿음이 없는 배우자를 고르는 사람은 자기자신도 믿음이 없는 것이다. 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우리가 전부 가난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다.
성자라는 사람도 100% 죄인이고 그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살아가면 언젠가는 모두다 드러나게 되어있다. 정말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인간들 중에 의인은 한명도 없다. 결국 율법을 지킬수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율법의 시대를 끝내셧다. 우리가 인정하고 받아드리면 내가 이방인이라는 것을 칭찬에 중독되어있다는 것을 입으로 고백하면 구원을 얻게 된다.
기도제목
현수: 이번주 잘지내게
석준:솔직하게 해주세요
재덕:매일 아침마다 큐티하게
상건:주님사랑하듯 학생들 사랑하게
세빈:건강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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