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 김경철
목자 : 이현화
부목자 : 김성현
목원 : 범진, 승환, 지호
내용 : 형식만 쫓는 유대인은 진정한 의를 얻지 못하고, 형식을 쫓지 않는 이방인은 진정한 의를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진정한 의는 내면의 믿음을 갖고 있는 자를 좋아하시는 분이다. 신약교회의 참된 모습과 나눔은
찌질함이 묻어나야한다. 찌질함이 없고 서로서로 자신을 숨기는 자들이 다니고 나누는 나눔은 거짓말이 오
고 가면서 좀더 자신을 빛나게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겉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속을 보고 가는
것 이다. 마음을 담아 입으로 고백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유대교→형식만 남은 교회
지난 주에 있었던 일
성현 : 학원에서 오래 공부하는 중ㅡ 하지만 부모님이 공부는 안하고 놀기만 하는 줄로 오해중......이 오해를 하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 부모님께 얘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얘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이 얘기를 하면
부모님들의 고정관념(?)이 자신의 얘기를 막고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
범진 : 다른 교회에서 수련회에 다녀옴. 하지만 별로는 재미가 없었다...항상 똑같은 패턴, 항상 똑같은 행사...
가족들이 전부 교회에 다니지만 몸만 가는 것 같다....그리고 목사님의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
지호 : 말 그대로 유체이탈ㅡ 밤낮이 바뀌는 바람에 교회오는 것이 힘들다......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운동을 시
작하기로 했다.
승환 : 월화→소묘 수목→색칠 토일→주말(천국)
나눔① 열심은 있는 지혜가 없어서 망친 일
현화 : 아빠와의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정말로....
범진 : 음악(랩)발음이 이상하다....공부 부족???일까나....
지호 : 비트를 만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더라도 다른것들을 카피한것 같은 느낌....
승환 : 모른것은 필요를 못 느끼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
성현 :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