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예수님떼서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연후에는 구원을 받을수 있게 되었지만 이 세계는 아직도 사탄의 지배 아래에 있다.사탄이 다 죽는 말은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시는 날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에는 두가지의 세계가 존재한다. 아직 예수님 오시지 않으셔서 악마의 세계가 살아있다. 이렇게 두가지의 세계가 있으므로 싸울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싸움에서의 승리는 이미 보장된 것 이다.
내가 예베드리고 집에가서 죄를 짓는 것은 내 안에 죄때문이다. 그 죄의 세력이 완전히 죽지 않았기에 아직도 죄를 지을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과 다른 한 법이 나에게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이 두가지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것이다. 이 세상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없다. 교회가 죄로 부터 멀어져있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거룩한 공동체일수도 있지만 조의 한복의 전쟁터가 될수도 있다.
두가지 마음을 털어낼때 그때 하나님께서 커버해주시는 것이다. 내가 집에서 죄를 지으면서 개판으로 살면서 교회 나오는 것이 정상인 것이다. 이 두가지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방법은 성령님을 통해서이다. 육의 욕망을 따라가면 죽음으로 빠지고 영의 욕망으로 가면 생명이 있다. 그러므로 영으로 우리의 육신을 죽이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도 죄를 지을수 있다. 그러나 그 삶 이후에 모든 것이 협력하여 당신을 통하여 선을 이루신다. 당신의 모든 삶에서의 사건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주관하여 주시고 우리의 앞길을 인도 해주신다. 자살하고 싶은 생각 곳에서 하나님의 믿음의 씨앗이 있어서 다시 큐티를 하고 바로살수 있는 것이다.
기도제목
현수: 방학생활 잘할수 있게
희섭: 겅강하기
재덕:매일 아침마다 큐티하기
상건:큐티 열심히 하도록
세빈:건강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