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김정미 선생님 반별나눔이요 ㅋ
작성자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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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2
오늘 나눔은
나는 무엇을 힘들어 하는지?
그 힘든 상황이 왔을때 어떤 소망을 가져야 하는지?
에 대해 나누어봤습니다^^
유정: 어머니 아버지께서 나에대한 걱정이 너무 많으시고
어디 나갈때 마다 일일이 다 물어보시고
모든일을 다 이야기 해야하고
그런게 너무 싫고 그래서 부모님게 짜증도 많이
부리게 되고 ,, 부모님께서 걱정이 되서 그러시는거
알면서도 짜증내게 되는게 죄송하기도 하고,,
하지만 오늘 나눔하면서 어머니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알게되는것 같다고..
유진: 부모님께서 교회일로 바쁘시고 그러다 보니가 나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주시는것에 대해 불만이 많고 ..
그러다보니까 부모님께서 교회에 나오시는것조차 불만이 되는것같다고..
은혜: 내안에 쌓여져 있는게 많다보니까 남들이 모르는 이유로
짜증도 많이내고 다른사람에게 말하기 보다는
내 안에서 모든것이 쌓여지고쌀여지다보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더 짜증이 나게 된다고..
혜지: 내가 지금 힘들어 하고 잇는 일때문에
내가 해야할것에 대해 소홀해지고 그러다 보니까 말씀안에서도
많이 흔들리고.. 앞으로 더 말씀보고 기도해야하는데
그 마음 갖기가 너무 힘이들고 .,.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새로운 마음갖고 시작해야겠다고..
이번 나눔때는 너무 은혜스럽게 친구들이 다 ~ 울면서 나눔을 햇어요^^
선생님도 우시고 유정이도 유진이도^^
그래서 더욱더 은혜스러웠던것같고 깨달은것도 많아지고
유진이가 힘들었던것을 이야기하면서
선생님께 많은 깨달음 받은것 같아서 감사했고
앞으로 유진이가 교회잘나오고 반별나눔도 같이 열심히 하면서
더많은것을 이야기 하고 나누었으면 좋겟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