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윤조 선생님 반~ㅋ
작성자명 [서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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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1
성민-고난이 오면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우선 내가 해야할일을 찾는데 앞으론 하나님을 제일 먼저 찾아야 겠다.
준일-하나님믿어서 좋은 성과가 나오면 정말 하나님이 계시구나 하고 믿다가도 만약 잘 되지 않으면 과연 하나님이 계신가?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생각이 든다.
수지-다리를 다쳤는데 하나님께서 막 쪽팔림을 주셨다고 생각했다.앞으론 그런생각은 하지말고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다고 생각해야겟다.
주영-아직까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계획하셨는지 모르겠다.그래서 내 멋대로 행동하고 하고싶은일은 많고 특별하게 잘하지않고 다 조금씩 잘해서 앞으로 내가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그래서 두렵고 지금 현재를 생각하기보다는 미래를 생각한다.이제 중3이라서 고등학교 진학문제도 생각해봐야하는데 주님을 찾아서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고성민-믿음을 착실하게 쌓아갈수 있도록.
김준일-확실한 믿음을 가지길.
김수지-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나의 비젼을 생각하며 열심히 기도할수있도록.
서주영-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내게 계획하심대로 행동하고 따라갈수 있도록.
모두들 나의 비젼을 잘 생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