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한 명도 없다. 의로움의 핵심은 사랑인데 사람은 이타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랑할 힘도, 능력도 없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 인정하지 않으면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 결혼한 후 제일 힘든 것이 사랑하지 않는데 왜 같이 살아야 되냐는 것이다. 인정하지 않으면 삶의 균형이 없고 판단력이 없고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한다. 한계를 알면 평강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의 혀에는 독이 있고 열린 무덤인데 말씀이 없는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고 미친다.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을 수 있다.
<나눔질문>
내가 죄인이라고 느낄 때는?
김세민 :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만 보인다. 또 오빠를 미워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오빠만 하니 미워진다.
김예지나 : 내가 다른 사람들을 띠껍게 할 때이다.
선생님 : 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언니가 일을 안 한다고 , 지저분하다고 판단하고 이해하지 못했다. 매일마다 언니에게 지저분하다고 했다. 그런데 집에 잘 때만 들어가고 설거지, 청소... 아무것도 안 한 채로 몇 개월을 지냈더니 집이 너무 더러워져서 언니가 뭐라고 할 정도가 되었다. 이제 언니를 이해하고 나도 죄인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애진 : 짜증을 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짜증나게 한다면서 짜증을 내며 다른 사람이 짜증나도록 한다. 짜증을 내는 것에서 내가 죄인이라고 느낀다.
선생님 : 오늘 나형이가 안 나왔는데 나형이는 부모님이 안 나오셔서 선생님이 어렸을 때 처럼 교회가 어색해 나오기 힘들것이니 기도해 줘야 한다.
<기도제목>
선생님 : 금, 토에 너무 아파 교회에 못 나오는지 알았다.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김세민 : 컴퓨터를 줄일 수 있도록
김예지나 : 인터넷, TV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이애진 : TV를 너무 많이 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