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 새롭게 바꿨다. 이 반에서도 잘 나눔하며 가야겠다.
바울은 유대교 중에서도 핵심인물이었다. 유대교는 착한 일을 해서 구원받는 것이다. 그런 바울이 많은 사람 앞에서 베드로를 책망했다. 착한 병의 핵심은 인간적인 것이다. 착하게 사는 척만 하는 것은 인정받기 위해서이다. 바울은 인간적인 것을 내려놓았다. 사도에게 가서 목사의 자격을 받지 않고 변방을 14년 동안이나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했다. 바울은 인정받는데 모든 짓을 다했었지만 이제 인정받는 것의 끝은 사람 죽이는 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바울은 착한 병을 벗어나서 베드로에게 할 말은 한다. 바울은 바나바(바나나처럼 겉과 속이 다름), 디모데(말을 더듬음)와 같은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기 시작했다. 겉으로는 너무 똑똑해도 예수님 없으면 영적 초딩이다. 영적 초딩은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고 하는 것이다.
<나눔질문1>
나에게는 착한 병이 있는가? 없는가?
김예지나 : 부모님께 착한 병이 있다.
이애진 :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착한 병이 있다. 친구들의 눈치를 보면서 착한 척을 하는 것 같다.
김세민 : 오빠에게 착한 병이 있다. 오빠가 화가 나면 무서워 착한 척을 한다.
선생님 : 언니가 집에서 같이 사는데 방을 더럽게 했다. 나는 안 그런다며 방 좀 치우라고 했는데 요즘 내가 더 더럽힌다.
<나눔질문2>
내가 착한 병을 가지면서 화를 내는 사람은?
김예지나 : 화를 잘 못 낸다.
이애진 : 동생이 조금만 잘못해도 화를 많이 낸다.
김세민 : 부모님께 화를 낸다.
<기도제목>
김예지나 :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이애진 : 학교생활 더 잘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김세민 : 시험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