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남들에게 귀기울이지 않는 것도 죄이다. 나눔시간이 돌아와서 자기이야기를 해도 자기 나눔을 해도 자기가 무슨소리 하는 지도 모른다. 사람에게 관심있는 목사들이 많진 않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줄 알아야하고 그 사람을 위해 눔물흘려 기도할줄 알아야한다. 아무리 좋은 학교를 나와도 `아 내가 이정도의 대단한 학교를 나왔으니깐` 라고 생각하며 난 정말 훌륭한 사람이 될꺼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기자신만 사랑하고 나만 아는 생각만 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5분 자기 이야기하고 3시간 남들의 이야기를 들어줄주 알아야한다.
자기만 사랑하는 사랑을 그만해라. 자기만 사랑하는 사람은 더러운 그릇이 된다. 금과 은 돈을 발랐는 데도 더러운 사람이 드러운 사람이다. 말씀도 좋고 다 좋은데 너는 한가지가 안되면 믿음이 흔들리며 그 한가지가 안된다고 소리치며 운다. 또 어느 것이 없을 경우에는 그것을 찾으려고 믿은을 과감하게 내려놓는다. 돈은 이용해야하는 것이다. 돈은 잘 써야하는 존재이지 사랑해야할 존재가 아니다.
드러운 사람이란? 드러운 사람이란 자기자신에 대해서 한계없는 교만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 어니에서나 자기 혼자서 불편하다. 자긍과 교만이 만나면 스스로 불편해지는 존재가 된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데 자기 혼자 불편하다. 교만과 자긍을 뒤집어쓴 열등감 때문에 쓰임을 받지 못한다. 또한 집에서는 엄마를 때리고 부모말에 순종하지 않으며 막나가는 데 밖에서는 너무나도 착한 아이들이 있다. 이런아이들은 차라리 밖에서 막나가고 집에서 잘해라.
드러운 그릇은 감사함이 없다. 드러운 그릇은 작은 것이나 큰 것에나 감사할줄 모른다. 절제하지 못하고 사납고 선한 것들을 좋아하지 않고 조급해지며 쾌락을 하나님보다 사랑한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능력은 부인한다.
나는 설거지가 된 그릇인가? 그러나 나를 아직도 더럽히는 것들이 아직도 내 주위에 있지 않나? 우리의 인생의 그릇을 더럽히는 인생의 이슈는 무엇인가? 도데체 내 인생의 그릇을 더럽히는 인생의 이슈는 무엇인가? 도데체 왜나의 인생의 그릇이 더러운가? 우리는 그렇게 더렵혀지는 인생을 안살아도된다. 이 세상 사람들은 성경말씀을 안듣고 다른 스승님을 둔다. 성견말씀을 스승으로 두지않고 다른 것들을 스승으로 둔다. 하나님 아버지를 두면 지혜가 생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고 삶의 진리를 느끼며 온전케 되어지고 사람이 된다. 정리가 된다.
기도제목
재덕: 윗 사람에게 순종하고 아랫사람에게 배려하며 야동끓고 남에게 관신 갖도록
희섭: 이번 한주도 잘지내기
세빈: 건강하게
상건: 경건의 모양뿐만 아니라 경건의 능력을 믿고 나아가길
석준: 거짓말 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