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목원: 김상균 임학정 안영현
Q: 내가 끊어내야할 개인생활은 무엇인가?
김상균: 잠이다. 학교에서 아침에 잠을 참아내려고 해도 잠을 자게 되면 2교시 정도는 자게 된다. 전날에 잠을 충분히 자도 그렇다. 잠을 끊어내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잘 안된다.
임학정: 게임이다. 주말에 자주한다.
안영현: 요새 학원 열심히 다니다가 어제 학원제끼고 놀이동산에 갔다왔다.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끊어내야 할것은 맥주, 담배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