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다른 좋은 부모가 되야한다고 생각한다. 설교를 듣고 적용해야하는데 우리는 전두염이 얼어서 다치지도 않았는데 듣지도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 욱의 사랑중 못받은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께서 찾아야 한다.
사람이 생물학적인 가족에 집착하는 것 보단 공동체 안에서 나눌줄아는 가족이 필요하다. 사도바울은 잘나가던 사람인데 맹인수준까지 눈이 나빠지고 허리가 굽혀진 상태로 예수님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처럼 나에게도 언젠가 고난이 오게 될까? 모든 것을 빼앗기는 날이 올까? 내가 이때까지 힘들게 쌓아온 모든것이 무너질 날이 올까? 걱정하지 마라 우리가 받을 수있는 고난만 주시고 필요하면 피할길을 내어 주신다. 하나님은 인격적이시다. 협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사도바울이 망했나? 아니다. 그는 역사상 가장 종격받는 종교 지도자가 되었다. 내가 주를 위해서 고난 받고 내꺼를 포기하고 피해를 보면 그것은 엄청난 보상이 뒤따라온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축복된 일이다.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좋은 고난을 받으리라. 자기 생활과 영적인 신앙 생활이 따로있나? 사도 바울은 이 말을 하고 싶어했다. 따로가 없다. 우리 삶이 그냥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자기 생활에 억매이냐? 군인은 자기 생활이 없다. 군인은 나라만 생각해야 한다. 운동선수는 운동만 해야하고 농부들은 농사 스케줄에 맞춰서 자기 생활이 없이 일해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대이고 운동 선수이고 농부도 이다. 당신은 어는 정도의 영적 계급이 되었나?
일시적인 쾌락을 찾아도 영원한 행복은 없다. 영광은 영원하지 않다. 그것을 한번 해보기 전까지는 그것을 하고 싶어서 미치는데 진정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자기 생활은 모두 아무것도 아니다. 나름 사람의 영원 구원을 위해서 자기 것들을 포기하자.
기도제목
석준: 죄를 끓을수 있게
희섭: 학교 잘 다니게
세빈: 건강하게
현수: 손, 발톱 잘 낮게해주세요
상건: 예수님 때문에 내 생활을 포기 할수 있도록
재덕:몸과 마음과 영혼이 건강하게
성민: 다음주 부터는 기도계속하게 해주세요
동욱: 교회 빠지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