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 빼고 전원출석이다. 벌써 2주째시다. 주일을 범하지 않도록 모두 기도하고 있어요. 꼭 오세요.
사람들은 감옥에 갇힐까봐 바울을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했다. 바울이 찌그러진 것 같지만 지금 바울만큼 존경받는 사람이 없다.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영광, 계산할 수 없는 큰 영광이 있다. 현실, 부모님 등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큰 영광을 방해하는 개인의 생활, 개인의 취향이 있다. 인간은 영, 육 두가지로 나누어지는 이원론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원론이시다. 3가지 예 중에 첫번째는 군사이다. 군사는 자기생활이 없다.(방위는 이원론 군인으로 예외이다.) 군인은 모든 것을 나라를 위해 바친다. 두번째는 운동선수이다. 세번째는 농부이다. 농부는 농작물에 목숨을 걸어 사생활이 없다. 영원한 영광을 개인의 생활때문에 버리는 사람이 많다.
<나눔질문1>
큐티를 매일 하고 있나?
이애진 : 매일 하고 있다.
김세민 : 조금하고 있다.
김수민 : 가족예배 때 한다.
김나형 : 한다.
<나눔질문2>
내가 내려놔야 할 개인의 생활은 무엇일까?
이애진 : 학교친구들에게 집착하는 것이다.
-인관관계는 금방 깨진다.
김세민 : 컴퓨터로 만화를 보는 것이다. 숙제도 미룬다.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된다.
김수민 : TV 보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정해놓고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
김나형 : 컴퓨터로 블로그를 꾸미는 것이다. 숙제를 안 할 때도 있다.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한다.
선생님 : 사람에 대한 편애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