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몇 반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선생님:이헤경
목자:양초한
부목자:최건우
참석한 목원:하동한, 강민수
<나눔1> 큰 영광이 있다는 것을 믿고 가고 있는가?
건우: 잘 모르겠다.
초한:믿고 꾸준히 살아야 함.
동한:믿어짐.
민수: 잘 모르겠지만 믿겠다.
<나눔2> 교회생활 때문에 나의 개인생활을 포기하고 있는 것은?
초한:집에서 뒹굴고 노는 것
동한:동생을 돌보는 시간이 없다.
민수:주말마다 멀리서 오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안 좋지만 예배 끝나고 야구를 할 수 있어 좋기도 하다.
건우:주말에 애들과 못 노는 것
<기도제목>
최건우;기말고사를 잘 볼 수 있도록
양초한:이번 주에 보는 수행평가를 잘 볼 수 있도록
하동한:더욱 더 동생들에게 신경을 써줄 수 있도록
강민수:기말고사에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