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내가 원하는 데로 미리 하고 싶은데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주님을 찾고 있진 않는가?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버리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내가 생각하는 데로 간다고 있다는 사실을 빨리 인식해야한다. 미리다 생각하고 나서 자기가원하는 데로 하는 것은 아닌가? 유다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데로 다하면서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데로 계획을 미리 다 짜 놓고도 예레미아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보험을 들어 놓았다. ( 겉과 속이 다른 유다 공동체) 이렇게 예레미아에게 기도를 한번 해달라고 부탁한 짓은 어의 없는 짓이다. 이미 마음은 다먹어 놓은 상태인데 일부러 보험 같은 존재로 하나님을 보헌들려고 예레미아에게 기도를 부탁한 것 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기도에도 응답하신다. 그러나 바로 응답 해주시는 않았다. 부명히 10일 후에 응답하 셧다. 그안에 들어 있는 뜻은 무엇일까? 10일 이라는 시간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의 야비하고 비열한 기도에도 응답하신다. 그리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고난이 라는 축복을 허락해 주시고 우리에 고집과 죄악들을 내려놓게 하신다. 10일 동안의 시간을 주신 이유는 안돌아올것을 알면서도 돌아오라고 주신 시간이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이유는 위에 내용과 똑같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이다.
이스랄엘 사람들은 왜 바빌론으로 갔을까? 그들은 왜 포로로 끌려가게 했을까? 그들은 왜 70년 이라는 시간을 고통과 눈물 속에서 살아야하고 그들이 그들의 심장이 멈춰가는 소리를 듣게 하셧을까? 그러한 일들을 왜 허락하셧을까?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들을 모두 허락하신 이유는 바로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그들은 포로생활을 해야한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지 못하게 내가원하는 것들을 포장해서 기도하지 않은가?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지 못하게 거짓으로 나아가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것들이 이러한 것들이 아닌데? 왜 난 드러한 기도를 드리고 있는가?
기도제목
현수: 춤절제, 공부하기
희섭: QT열심히하기
상건: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기
성민: 교회 빠지지 않기
재덕: 지각하지 않기, 매일큐티하기
세빈: 돈많이 벌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석준: 게으르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