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로부터 등을 돌렸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은 것이다. 외면적과 내면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등을 돌렸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에 가지만 그곳에서 우상을 섬겼다.
우리가 잘못을 하는데도 문제없이 잘살고 아무렇지도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다. 고난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표식이자 증거이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있어서 70년이라는 기간은 꼭 필요한 기간이었다.
예레미야는 시드기야 왕에게 바벨론에게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지만 시드기야 왕은 듣지 않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우리는 무조건 스펙을 쫓아가서는 안된다. 스펙을 쫓아가는 인생은 매시간, 분, 초를 다투며 우월과 우울을 왔다갔다한다. 스펙은 안돼도 스토리를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스펙보다는 스토리다.
1. 나의 우상은?
김세민 : 돈이다. 돈이 많이 있으면 지금 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김나형 : 잘 모르겠다.
이애진 : 인정받는 것이다. 공부도 학생의 본분이라서 해야 되는데 인정받기 위해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김수민 : 공부이다. 요즘 시험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시험을 잘 봤으면 좋겠다.
(선생님: 돈이 많아 부자가 되면 진실되게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된다.)
2. 돈이 좋은가? 평강이 좋은가?
선생님 : 평강이 더 좋다.
김세민 : 돈이 더 좋다.
김나형 : 잘 모르겠다.
이애진 : 돈보다는 마음의 평강이 더 좋다.
김수민 : 평강이 더 좋다.
(돈이 많아도 마음의 평강이 없다. 그리고 가진 것이 많아도 그 가운데에서 불행하다. 돈이 삶의 목적이 되면 안된다.
3. 내가 좋아하는 과목은?(은사 중 하나)
김세민 : 국어가 좋다.
김나형 : 국어와 과학이 좋다.
이애진 : 실험 때문에 과학이 좋다.
김수민 : 수학이 좋다.
(선생님 : 선생님의 은사는 체휼하는 것이다.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다른데 그 은사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