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나를 찔러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예레미아가 책망 당한 이유는 바로 그가 진실을 말했고 그들을 찔럿기 때문이다. 이렇게 그는 사람을 다루는 일들을 하였다. 근데 영적으로 사람들을 다루는 일들을 많이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은 항상 하나님과 소통해야 한다. 이때 한번 생각 해보자 우리들은 즉 나는 어떤 선지자들을 좋아하나? 우리를 찔러주는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선지자들을 좋아하나? 아님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말만 하는 우리가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선지자들을 좋아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 동안 바빌론에게 포로 생활을 해야지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깨닫는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당장의 평화와 기쁨보단 지금 받는 고난들을 잘 보내고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더 가까워 질수있도록 기도해야한다. 지금 받는 고난은 그냥 우연히 받는 고난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연히 주는 고난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실때 고통을 목적으로 주는 것은 아니다. 고난이란 우리들을 개선하고 영적으로 발전시키는 수술이다. 수술은 아프지만 수술을 하고 난 후의 삶은 빛이난다. 그러므로 지금 70년동안 #48163;히지 않으면 지금 70년동안 고난을 받지 않으면 축복도 모도 없다. 지금 10대에게 유리한 점은 부보님이 길어도 20년 아님 30년 밖에 못산다는 것이다.
나눔
[나에게 허락하신 예레미아는 누구냐?]
김희섭: 나에게 주신 예레미아는 엄마다. 괜히 쓸데 없는 잔소리를 하신다
전세빈: 부모님이 나를 계속 찔러주시는 분이다. 나를 위해서 애기해 주시는 것은 알겠는데 듣기 싫다.
김현수:엄마와 담임
서재덕:내 자신이 나에게 찔르는 말을 할#46468; 내가 내 자신에게 화가난다.내가 잘못된 것 할때 날 정죄하는것.
기도제목
김현수:공부 열심히 하도록
김희섭: QT열심히 하도록
전세빈: 돈 많이 벌고 시험 잘 보고 겅간하기
김상건:룸#49968;롱 안가기
서재덕:주님과 내 일들을 정죄할수 있고 쓴 말들 잘듣기. 제훈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