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는 계속해서 지각을 하고 있습니다.그것도 학교도 아니라 교회말입니다 교회(아..거기 모르신분은 그냥 넘어가셔도 ;ㅅ;...)한 여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근데 그 여자는 꼭, 꼭 주일아침에만 저를 만나준다고 합니다.이 여자는 너무나 포근해요, 따뜻하고, 제 기분을 좋게 합니다.저는 이 친구가 너무 좋아요.그래서....그래서........ 한껏 사랑을 나누다보면 ....어느새 9시 반 정도가 되어버립니다.....그리고 내가 뭐했지 하면서 집을 나서죠그녀가 누군지 궁금하시죠?예. 여러분이 다 아는 사람입니다.이 사람은 말입니다여러분도 꽤 많이 사랑하는 분인데..이름이 수면이라고 하는 분이고줄여서 잠이라고 하죠...............후으...저를 구해줘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