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가 끝나고 서점에 가서
천로역정을 살지 고민고민 하다가
목사님설교에 등장했던 터프가이 예수라는 책을 사서 읽었어요 ^^
무조건 관용과 인내가 아닌
때로는 수치와 화로, 때로는 고난으로 우리를 단련해가시는 주님!
책 내용이 우리들교회에서 강조하는 것과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그동안 예수님께서 무언가를 이뤄주실 것이라는
도깨비 방망이처럼 여겼던 저를 회개하는 계기가 #46124;답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지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주님! 싸랑합니다~~ㅎㅎ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할게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