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너너어무 좋았던 수련회^^!
작성자명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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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6
비록 일정은 빡빡했지만, 너무너무 좋았다.
사고가 나서 다친사람도 없었고
하나님은 만나지 못해서 찬양하거나 기도하는것이 어색했던 친구들도 많은 은혜를 받는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수련회를 가기전에 해석못하는 사건들이 터져 많이 속상했었는데 찬양을하고 기도를 하면서 눈물도 많이흘리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서 수련회를 갔다와서도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하나님께 찬양했던일, 계곡못간다고 불만했다가도 캠프파이어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잊고 하나님만 생각하며 찬양하고 워십했던일 모두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 교회수련회는 은혜도 받고 편한 마음에 가서그런지 역시 학교 수련회나 다른 캠프보다 기억에 많이 남는다. 수련회때 기도제목에 항상 말씀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오렸는데 주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꼭 함께하셨으면 좋겠다. 이 수련회를 위해서 아침 금식 기도도 하러가고 워십연습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런 보람이 있는것 같아 더욱 기분좋게 돌아왔다.
워십댄스를 하면서 ..
춤도 잘 추지 못하면서 부팀장을 맡게되어, 한편으론 부담이 #46124;지만 한편으론 좋았다. 다른 팀원들보다 연습을 훨씬 많이했고, 더 열정을 다해 팀에 신경도 썼는데 이번 수련회때 다들 떨지 않고 정말 최선을 다해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뿌듯했다. 우리가 춤을 추는것을 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난 우리가 춤추는 모습에 더욱 은혜받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기도도 많이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제 개학을 하게되면 시험도 보고 그래서 연습할 시간이 없어 워십댄스를 못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약해지지 않길 바란다. 워십 팀원들 모두모두 수고했고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