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2일 임원큐티모임
●박창빈 : 6일 월요일본문
예례미야가 당한고난이 나와 비슷해서 많이 와닿았다.
●김희찬 : 한주간 본문
월화수목금 본문을 보면 예례미야가 용서를 구하는데 그 끈기를 본받고싶다.
●김현경 : 9일 목요일본문
예루살렘이 부귀영화 다 누리다가 망하였는데 지금의 내 모습을 보는듯 했다.
요즘 학교에서 조금 안좋은데 그래서 말씀이 나에게 더 와닿고 매일 큐티하게된다.
●정보성 : 설교
요즘큐티를 소홀히 하게된다.
오늘 설교를 듣고 예례미야 선지자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는데 안들어주니까 그게 좀 무섭다,
●원동건 : 10일 금요일 본문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시험을 망친것같다.
공부안하고 계속 딴짓햇다,
●윤성준 : 12일 주일 본문
이번한주는 좀 안좋았던것같다.
하나님이 나의 기업인데 그래서 하나님을 다시 더더욱 믿게되었다.
●김현수 : 7일 화요일 본문
내가 너무 이번주에 죄를 많이 지어서 회개하였다.
●임예은 : 설교
다 듣긴 했는데 느낀건 별로 없었어요ㅠ_ㅠ
●안민숙 : 설교
네가 예례미야 이고 아빠가 예루살렘 백성이라 생각하면 내가 아빠께 잘 말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희선 : 10일 금요일 본문
지도자가 중요하다 했는데 학교에서 이번 2학기 회장 나가는거 제출했는데 1학기때 선생님이랑 사이도 별로
안좋고 해서 그냥 하지말까 고민했는데 이번 말씀을 보고 나가기로 결정하였다.
●민유경 : 7일 화요일 본문
이번한주간 짜증이 많이 나서 학교와 집에서 이유없이 짜증을 많이 내었다,
하지만 말씀을 보고 회개하였다.
**많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