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신명기 30:1-10
요즈음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QT도 안하고 제자훈련 숙제도
미루어 두고 교회생활에 너무 소올합니다... 그래서 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고난과 시련을 주시나 봅니다.
여러가지 고난과 시련을 받으면서 필요할때만 원하고 기도햇던
내 모습은 생각해 보지도 않고 예수님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큐티 말씀적용을 하면서 저의 죄를 하나씩 깨닫아 갔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잘못을 빨리 깨우치고 돌아올때 불쌍하게 여겨
주신다고 하셧습니다. 이번주 큐티 말씀으로 빨리 깨달아서
저를 불상히 여겨주셔서 저의 고난과 시련을 빨리 극복하게 해주세요...
<적용기도>
저의 뒷모습은 돌아보지도 않은채 그냥 필요로 할때만 주님을 찾고
고난이 오자 주님을 원망했습니다. 이제 저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주님께 돌아가려는 이때 부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지금 저에게 닥친 고난을 극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