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련 과제
작성자명 [임지훈]
조회 104
댓글 0
날짜 2005.06.18
고등학생되니 들리는대로 시간이 정말 없네요.
특히 시험기간이라 과제 하려는 마음이 뒤쳐졌습니다 면목이 없네요.
하지만 회개하고 이렇게 늦게라도 올립니다.
말씀 : 신명기 30:1-10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이오.
처음이고 또 급하게 해서 어리둥절 하게 하지만 최선을 다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 전에는 내가 먼저 말씀을 읽고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우연히 복이 내려지지 않습니다.
요번주내에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주일이 7일이 아니라 3일, 월요일과 토,일요일로만 같았습니다.
앞에 말했듯이 고등학교때 중학교때와 차이나게 시간 부족합니다.(나의 경우)
한가지 일만 하려면 겨우 하루 지나가고 특히 학원가는 날은 아침 말고는 가족 얼굴 못보죠. (많은 분이 그러겠지만)
이러다보니 말그대로 새벽형 사람 되어 요번주는 거의 3~4시에 잤습니다.
시간 개념 없어지고 그저 피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할일 다합니다. 여기서 할일은 취미나 하고싶은것이겠죠.
사람은 사람이라서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원래 그 당일에 할일이 3가지라면 1가지만 겨우 하는 경우가 되어서 스트레스 돼죠. 자연히 그래서 QT는 물론 제자훈련 과제도 못하게 #46093;니다.
여기서 QT는 하나님 말씀을 보고 지켜나가는 것인데 전 이걸 어긴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밀리고 안돼고 그 이유로 괜히 QT더 안하게 됐습니다.
제 성격으로 겉으로는 표가 잘 안나지만 심적으로 불안했고 내적으로만 다 해결해나갔죠.
QT는 하나도 안하고 말입니다.
만약 모든 일 전에 QT를 하고 말씀대로 일을 진행했다면 하나님에 대한 의지로 잘 해결해나갔을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는게 아니라 먼저 그 날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하나님의 모든 복을 마음껏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짐승생활을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