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1(천지창조)
모든 숫자가 정삼각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숫자만 이루는데 그것은 도형수라고 합니다. 땅(296), 그리고(407)의 숫자 값: 296+407=703이 됩니다. 703은 37번째 정삼각수입니다. 73번째 정삼각수는 2701이 되는데 37×73=2701이고 창1:1의 알파벳의 숫자값을 모두 더해도 2701입니다. 2701은 천지창조의 숫자값입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창1:1은 우연히 짜여 진 글자가 아니라 기가 막힌 수학적 구조가 들어있는 조화를 이루는 기록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학의 세계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인간이 꾸며낸 기록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1:1의 알파벳 개수를 찾아보았더니 28개였습니다.
첫 글자는 6인데 6은 3번째 정삼각수이자 수학적 완전수입니다. 6은 1, 2, 3으로 나눌 수 있고 1+2+3=6입니다.
첫 문장의 알파벳 개수가 28인데 28은 7번째 정삼각수이자 두 번째 완전수입니다. 1+2+4+7+14=28입니다. 6과 28은 3천만 개 숫자 중에 4개밖에 없는 완전수입니다. 완벽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겨집니다.
다윗별의 구조를 보면 가장 최소 단위 삼각형(3), 육각형(7)에서 13번째 별, 19번째 별, 37번째 별, 73번째 별로 되어있습니다. 37×19=703으로 땅의 숫자값을 나타내고 37×73=2701은 천지창조의 숫자값을 나타냅니다. 어떤 숫자가 하나의 도형을 취하는 것도 영광인데 37은 3가지 도형(삼각형, 육각형, 팔각형)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삼형수라고 합니다.
6일과 7일의 창조에 관한 알파벳 숫자값을 보면 1, 6, 7, 12, 13, 18, 19, 24, 37, 91, 703의 개수를 가진 다윗별과 육각형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12는 12지파(구약), 12제자(신약) 24는 24반열(구약), 24장로(신약)의 의미가 있습니다.
다윗별의 가장 작은 단위가 3, 7인데 이 숫자들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관련된 하나님의 숫자이자 완전수입니다. 우주는 시간과 공간과 물질(3가지)로 되어있고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 공간은 X, Y, Z로/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또 각각 3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눈송이의 기본 구조가 다윗별이라고 했습니다. 눈을 육각별의 형태로 디자인하고 눈이 내릴 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메세지가 펑펑내리는 것입니다.
창1:1의 천지창조의 숫자값은 2701이라고 했습니다. 이 숫자를 둘러싼 숫자는 6×6×6=213인데 정육면체 수입니다. 정육면체는 출애굽때 성막의 지성소 내부(출26:15), 솔로몬 성전의 지성소(왕상6:20), 새예루살렘 성전(계21:16)의 정육면체가 나오는 장소는 모두 거룩한 장소입니다. 창1:1도 정육면체 숫자값으로 되어있는데 거룩하다는 뜻입니다. 63 : 부피=표면적 부피와 표면저의 값이 같다는 뜻인데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숫자는 흔하지 않은데 1~천만까지에서 7개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주를 연구하는 물리학자에겐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의 본질과 통하는 암시로 생각합니다.
▶666
창1:1의 알파벳의 총 숫자값이 296(땅)+407(그리고~를)+395(하늘)+401(~을) +86(하나님이)+203(창조하시니라)+913(태초에)=2701입니다.
296(땅)+407(그리고)=703은 땅의 숫자값을 나타냅니다.
2701-703=1998인데 1998은 666이 3개로 나뉘어 집니다.
703(땅의 숫자값)을 666이 3개로 둘러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한 타락한 천사는 공중권세 잡은 자로 하나님과 인간을 가로막고 심판 때까지 땅과 하늘의 가운데에서 땅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창 1:1은 계시록을 포함한 문자와 숫자와 형상으로 완벽한 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666은 36번째 정삼각수이고 3+6=9로 부족하고 불완전한 수입니다.
703, 37, 2701, 73은 각각 서로의 숫자를 더하면 모두 10이 되는 완전수입니다. 창1:1만 그런 것이 아니라 창1:2도 마찬가지입니다. 8번째 알파벳 숫자값은 3003인데 이것은 77번째 정삼각수입니다.
▶완전한 율법
이렇듯 가장 중요한 것은 알파벳이 하나라도 빠지거나 들어가도 완벽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시19:7,8)
예수님도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5:17-19)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틀릴 수가 없고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문제이지 변형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성경은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듣는 수많은 메세지 중에서 가장 완전한 것인데 인정하든 안하든 성경자체가 권위가 있습니다. 신약의 근거는 구약이고 구약의 근거는 모세오경입니다. 모세오경의 근거는 창세기인데 사람들은 특히 창세기 1장~11장까지를 제일 못 믿습니다. 그중 창1:1은 기독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데 여기에 사람들의 믿음이 희미하고 막연하게 무너져 있습니다. 그러나 창1:1은 누구도 변형킬 수 없는 가장 튼튼하고 완전한 말씀입니다.
▶음악
피아노 건반 속에 창1:1의 숫자값이 들어있습니다. 음악은 인간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발견한 것입니다. 각 옥타브마다 4번째와 7번째가 숫자조합이 있습니다.
옥타브 0 1 2 3 4 5 6
진동수 1 2 4 8 16 32 64
반음 1 13 25 37th 49 61 73rd
온음 1 7 13 19th 25 31 37th
91 703 2701
우리가 음악에 감동받는 이유는 음악의 수학적 질서와 내 몸의 창조적 질서가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음악도 알고 보면 수학입니다. 철저하게 수학적 질서와 조화가 이루어지면 감동이 있고 깨어지면 불협화음이 납니다.
음악뿐 아니라 미술도 명도, 채도, 채색 배합, 원근법, 황금비율... 수학적 질서와 조화와 비례가 맞으면 아름답고 감동을 줍니다. 수학을 모르면 창조의 절반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153
성경은 철저하게 수학적입니다. 신약에도 수학적 비밀이 있는데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살아나신 후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요21:3-14)
153이 복음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숫자까지 기록했을까요?
‘하나님의 아들’이란 히브리어 알파벳의 숫자값을 계산하면 91+62+153이 됩니다. 베드로는 결국 하나님의 아들들을 건져낸 것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아들들을 낚아 올리라는 메시지가 됩니다. (참고로 모나미볼펜도 153이란 숫자가 적혀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업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153은 수학적으로 17번째 정삼각수이고 13×53×33=153이 됩니다.
이것을 Triple Cube Number라고 하는데 거룩함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이것은 베드로를 위한 것이 아니라 거룩함이란 숫자를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sign입니다.
153-베드로의 물고기/ 370-완전수/ 371-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날짜 수,
거룩한 생명의 장소/ 407-땅의 수/
▶13
13-가장 작은 다윗별, 한 분이신 하나님을 상징/ 26=13+13-야훼/
유일하신 하나님: One(13)×God(86)=1118,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신6:4): One(13) is The Lord(13+13)=39
성경은 숨겨진 비밀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지 않으시면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묵상하고 되새김질 하라는 뜻입니다.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연구하다보면 성경 속에 숨어있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성경을 사랑하는 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끈질기게 사랑하고 연구하는 자들이 얻어낼 수 있는 분명하고 심오하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수학은 항상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는데 이 수학이 성경이 진리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변하는 세상 속에 영원히 불변하고 불완전한 세상 속에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타락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받는 이유를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