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강 창세기 1장 1절의 비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시19:7)
성경은 참으로 완전한 말씀일까요?
토라(율법서)인 모세 오경(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은 잘못이 없는 것, 성서무류설(성서내용은 과학적으도 절대로 오류가 없다고 믿는 것)로 주장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신화로 여기며 성경이 어떻게 완전한 말씀이며 무슨 증거가 있느냐고 묻습니다.
호주에서 발행된 「Technical」잡지에 창조론에 관련된 논문에서
“궁극적인 주장 - 창1:1의 신성한 첫 메시지 속에는 초자연적인 증거가 있다. 인간이 기록한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직접 주셨기 때문에 증거가 있는 거룩한 말씀이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경, 특히 창1:1에 있는 비밀들을 지금부터 풀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눈(내리는)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별, 육각형, 육면체... 여러 가지 아름다운 모양들이 있습니다. 똑같은 모양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국기에는 다윗의 별모양이 있습니다. 눈과 별모양 얘기를 하는 것은 오늘 창1:1을 해석하는데 다윗별→ 삼각형, 육각형, 팔각형, 정육면체 등이 관련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어의 알파벳은 22개인데 알파벳마다 고유한 숫자값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알파벳 자체가 숫자이기도 합니다. 히브리어는 수학적 구조를 가진 정교한 알파벳입니다. 수 문자 체계는 히브리어 외에 헬라어, 라틴어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한글을 보면 세종대왕 때 편찬된 자음과 모음 중에 없어진 것들도 있고 다시 만들어진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히브리어의 알파벳이 오랜 과거에도 22개였는지, 그 순서도 맞는지 확인해 보려면 오래전에 기록된 시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편을 지을 때 운율을 맞추어 지었습니다. 한글성경의 번역된 시편은 시적 규칙성이 모두 깨어져 있어서 우리가 운율에 맞춘 시적 감상을 할 수 없습니다.
시편 111은 알파벳 첫 글자로 시작하여 끝 글자로 끝나고 시편 34, 혹은 시편 119을 보면 첫 번째 행부터 8번째 행까지 첫 글자 #1488;로 시작한 단어를 8번씩 사용하여 끝 글자 #1514;까지 22×8=176절까지 지었던 아주 긴 시편입니다.
▶
히브리어 알파벳 (수 - 문자 체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1488; |
#1489; |
#1490; |
#1491; |
#1492; |
#1493; |
#1494; |
#1495; |
#1496; |
#1497; |
#1499; |
#1500; |
#1502; |
#1504; |
#1505; |
#1506; |
#1508; |
#1510; |
#1511; |
#1512; |
#64298; |
#1514;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 |
30 |
40 |
50 |
60 |
70 |
80 |
90 |
100 |
200 |
300 |
400 |
다윗 #1491; #1493; #1491; =4+6+4=14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
그런즉 모든 대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러라”(마1:1, 17)
마태복음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강조하기 위해 유대인을 위해 쓰여진 복음서입니다. 마태복음에는 예수님의 족보가 자세히 기록되어있는데 17절에 와서 14대, 14대, 14대라고 14가 3번 반복됩니다. 3번씩 강조하는 것은 바로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라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처형했는데 그들은 혈통과 족보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마태는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다윗의 왕가에서 태어나신 왕손으로서 메시야라는 전도의 접촉점으로 삼아 접근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의 식민지에서 고통받고 있을 때 메시야가 로마를 무찌르고 그들을 구원해주실 왕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다윗 #1491; #1493; #1491; =4+6+4=14 다윗왕의 이름 숫자 값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평범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숫자에 관련된 의미
3은 하나님의 수: 삼위일체 하나님
4- 땅의 수, 고난의 수: 40일 금식, 40년 광야생활, 400년 노예생활...등
5- 기적의 수: 오병이어
6- 안식이 없는 창조, 인간이 창조된 날, 완전하지 못함
7- 완전 수, 완전한 창조, 안식,
8- 7일 다음날, 새로운 시작을 의미함,
노아의 홍수 때 방주에 8명이 탔고 그들이 새로운 삶을 살게 됨,
태어난 지 8일째 할례를 받음, 8복, 천국에 관한 것
9- 불완전함, 반역의 수, 문둥이 10명 중 1명만 예수님께 돌아오고 9명이 안돌아옴, 99마리가 우리에 있고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 채워져야 완전해짐
10- 완전 수
▶질서 (SYMMETRY)
히브리어는 오른쪽에서부터 읽는데 자음은 위에 있고 모음은 아래에 있습니다. 창1:1을 보면
땅(296) 하늘(395) 하나님이(86) 태초에(913): 자음
그리고~를(407) ~을(401) 창조하시니라(203): 모음
296 407 395 401 86 203 913
이 숫자 값을 서로 더하면
913+86=999 (태초에 하나님이)
395+401+203=999 (하늘을 창조하시니라)
407+395+86=888 (그리고 하나님이 하늘을)
296+395+86=777 (하나님이 하늘과 땅)... 이런 글이 되어집니다.
999, 888, 777 이 숫자들은 111의 배수인데 이렇게 규칙적으로 숫자가 맞추어져 있는데 놀랍지 않습니까?
▶다윗의 별
탁구공을 6개씩 계속 붙여나가면 공을 가장 조밀하게 붙일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금속을 들여다보면 원자들의 배열이 탁구공을 규칙적으로 붙여놓은 것과 같습니다.
육각별을 보면 첫 번째 육각별은 탁구공으로 13개, 두 번째 육각별은 37개, 세 번째는 73개입니다. 두 번째 다윗별은 37개라고 했는데 37+37+37=111입니다. 999, 888, 777... 은 다윗별의 배수이고 창1:1에 다윗별이 있다는 뜻입니다. 다윗별은 이스라엘의 국기이자 창1:1의 메시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질서정연하게 되어있는데 가장 기초적 질서는 수학적 질서입니다. 수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수는 자연수이고 우주는 자연수의 질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