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다...
어떻게 내가 잘못하면 딱 그만큼 벌을 주시는지~~
거참 ,,, 신기한 일이다,,,
그게 하나님의 오묘함인가?
않 믿었을때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겠지만..하나님을 믿다보니 모든지 연관지어 생각케 된다... 그러니 신기할수밖에,.,
시험때 pc방가서 게임한게,,,
성적으로 들어났다...(당연한건가??)
그리고 친구 약올리고 때리고 그~짓말한건,,
신용으로 보여준다...
그러고 보면 나는 내 마음을 알고 서로 공유하는 친구가 얼마 없는것 같다,,
나는 친구하면 ,, 평생동안 교류하고 친하게 지내고,,
가끔 술자리(크면 마실것이다,.)도 마련하고 그런 사이라고 생각한다..
아~~ 그러려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모습처럼,,,
착하고 선하고 하나님에 반하여 아름다워보이면,,,
나에게 그만한 선물이 오는것인가./.?
에헴 ,, ,차카게 살아야겠다,,
전도도 하고,.,
하나님으로 말해야겠다..
그리고 백수기선생님...
앞으로 조별나눔 제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