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면서....
작성자명 [배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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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4
나는 위선덩어리이다..
나도 모르면서 친구한테 복음을 강요하는
나는 위선덩어리이다,..
사실 본질적인 것은 모르면서...
그 부속품(천국,은혜,복,구심점)만을 노리는
나는 위선덩어리이다,,,
사실 복음이란 무엇일까...
처음 믿을 때만 듣는
그저 그런정도의 하나님의 메세지인가?
그렇지 않다..
복음이란 하나님의 선물이자 우리의 본질을 일깨워 주는 존재이다
알지만,,, 알지만...
나는 그래서 위선덩어리이다,,
나도 잘 알지만 모르는
나는,,,, 하나님 밖에 없을 것이다,..
사도 바울처럼 이방인 전도를 가며 , 감옥에 갇혀도 은혜로운
그것은 복음이다..
나도 모르는 복음 .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알려한다.
하나님만이 나의 구심점이다.,
욕을하지만 ,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동을 많이 하지만, 나는
그래서 하나님을 붙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