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욕심쟁이.
공부 안할 것처럼 말하고,
공부하면서 혼자 스트레스받는 욕심쟁이.
시험기간에도 게임 열심히 하면서
성적은 받을대로 받고 싶어하는 욕심쟁이.
실컷 놀고나서 후회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 받는 욕심쟁이.
벼락치기 하면서
100점을 바라는 욕심쟁이.
주님께 기도하지 않고 내 맘대로 일 해놓고는
잘 되기를 바라는 욕심쟁이.
휴...
그리고 나는 이 모든 걸 끊어달라고
주님께 다시한번 욕심쟁이가 된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노력하지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