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중국에서 5살떄부터 교회를 다녔다.학국에 와서는 동네 교회를 다니다가 2학년때 전도를 받아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나의 고난은 게임 중독이다.나는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PC방을 다녀서 다른 애들보다는 게임을 먼저 접했다.그래서 인지 게임을 남들보다 잘했다.하지만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존심과 경쟁심때문에 게임을 더 많이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그러다가 나중에는 핸드폰이 생기고 컴퓨터도 집에서 마음대로 할 수있게 되었다.그리고 용돈도 많이 받게 되었다.그러면서 나는 게임을 더 자주 더 많이 하게 되었다.그러다가 나중에는 용돈을 다써서 돈이 부족하면 가족의 돈까지 손을 대게 되었다.그러다가 우리들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교회에 있는 친구들을 사귀었다.그래서 그 친구들과 예배 시작전에 편의점에 가서 놀고 게임을 하다가 늦게 예배에 들어갔다.처음에는 그냥 게임을 하다가 나중에는 핸드폰 배터리가 부족해서 헌금을 가지고 편의점에서 충전을 했다.그러다가 엄마한테 헌금을 않 내고 쓴것을 걸리게 되어서 엄마가 헌금을 봉투에 넣어서 내라고 했다.하지만 나는 처음에는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까먹었다고 하면서 헌금을 다시 핸드폰을 충전하는데 썼다.그러다가 엄마가 화가 나서 핸드폰을 부수게 되었다.그래서 나는 폴더 폰을 쓰게 되었고 PC방에 더 많이 다니게 되었다.하지만 중1이 되니까 PC방에 갈시간이 가의 없어서 집에서 만 게임을 하게 되었다.하지만 공휴일이나 방학에븐 여전히 게임을 많이 하였다.그러다가 중1 1학기가 끝날때쯤 어떤애랑 싸우게 되었다.그래서 학폭위가 일어났다.학폭위가 일어 나는날 엄마가 나보고 QT를 해보라고 해서 그떄부터 QT를시작하게 되었다.QT를 하게되면서 나의 게임을 하는 시간은 줄었지만 게임을 많이 하기는 한다.중2 중간고사 시험을 보게 되었다.시험 성적은 완전히 바닥이 었다.그래서 엄마가 그걸 보고 나의 게임을 줄이게 했고 공부를 더 많이 하게 되었다.그래도 나는 게임을 엄마 몰래 많이 하고 있다.앞으로는 게임을 줄이고 공부를 더열심히하고 교회에 열심히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