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1학년때 우리들교회를 왔습니다.
원래 저는 동네에 있는 교회를다녔는데 부모님은 다니지 않으셨습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교회를 예전에 다니셨고 엄마께서는 교회를다니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서로 마음이 안맞아 많이 싸우셨습니다.그래서 저와 누나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근데 아는 집사님을 통해 우리들교회라는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가 서울에 있어서 동네 교회 다닐것이지 뭐하러 먼데까지 다니냐고 생각했습니다. 결국전 긍정반 억지반으로 우리들교회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차도 많이 다니고 도로도 넓고 해서 신기하고 재밌어어 다녔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부모님의 싸움이 줄어든것도 제눈에도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안싸우시는것은 아닙니다. 가끔씩 싸우실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누나와저는 육체적으로 힘든건 줄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싸우시고 하는 그런 기억들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전 우리들교회에 온게 천만 다행인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싸움도 줄어들고 저의 상처를 조금이나만 치료가 된거 같아서 우리들교회에 온것이 다행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교회 빠짐없이 잘다닐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