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살#46468; 당뇨로 판정을 받아 매일매일 주사를 맞으면서 지내왔습니다. 그 뒤로 엄마께서 6살때 저만 교회를 보내 동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동네교회를 다니다가 귀찮아서 1년동안 다니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계속 다니다가 5학년때 엄마께서 다니시면서 저도 우리들교회에 등록을했습니다. 솔직히 멀어서 오기싫고 원래 다니던 교회에 학교 친구들이 더 많아서 가기싫었는데 엄마께서 끌고가서 계속 다닌것같습니다. 시험기간에 가끔씩 빠지긴하는데 이제는 시험기간에 빠지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