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중등부 입교 간증문
작성자명 [김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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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3.31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께서 오빠의 사춘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더 좋은 신앙을 가지려고 우리들 교회를 먼저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1때 까지 과천에 있는 교회에서 아빠와 같이 다녔지만 우리들교회에 와보라는 엄마의 권유로 2주만 다니고 안다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전에 다니는 교회를 가지말고 엄마랑 같이 우리들교회에 가라해서 다니고 보니 어느덧 3학년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오빠의 사춘기가 심해서 세상이 싫어졌습니다. 그 뒤로 남자혐오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학교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서 점차 남자혐오증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오빠가 잘 되는 모습이 너무 싫었고 싸울때 마다 부모님은 항상 저에게 화내시고 이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오빠가 싫어졌었습니다.#65279;지금도 오빠가 싫지만 그런 마음이 없어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신앙 별로 없습니다. 아직 신앙이 없지만 점점 신앙이 생기게 해주세요.요즘 어느 고등학교에 가야할지 정확히 안 정한 저에게 지혜로운 분별력과 정보를 얻게 해주세요. 그리고 아빠가 엄마와 같이 손을 잠고 우리들교회에 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