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안정호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축구에빠져 지내왔습니다. 중학교부터 축구를 정식으로하기 위하여 6학년때 지금 있는 팀으로 와서 정말 열심히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고 교회를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워낙 근성도없었지만 축구만큼은 정말로열심히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정말 어려웠지만 하느님에 도움없이 고난도 잘이겨내곤하였습니다. 결국 자만에 빠져버린 저는 헤어나오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서 운동을 그만두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친한친구이자 팀동료인 태성이의 전도하에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제가 겪고있는 고난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깨달앗습니다. 여태까지의 제가 가지고있던 교회의 나쁜이미지는 다 사라지고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제가 한걸음더 나아갈수있는 계기가되는거라고...교회에 나와 목사님 설교도 듣고 매일 목장나눔을 하고 밤마다 태성이와 큐티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날마다 하느님에 믿음이 커져가는 전 슬럼프를 멋지게 극복해 한걸음더 성장하게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자만에 빠지지않고 더 열심히하는 저에게도 독일로 갈수있는 좋은 기회가생겼지만 그만 무산되버렸습니다.. 정말 많이 생각했지만 결론적으론 하느님께서 저를 더 좋은 곳으로 이끌기 위해 못가게한거라고 생각듭니다. 저를 이렇게 좋은곳으로 전도해준 태성이에게 고맙고 항상좋을 설교 해주시는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자만에 빠져있던 절 바로잡아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