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간증문
작성자명 [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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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2
고등학교 2학년 최창윤입니다.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니게 된지 11년이 다 되가는 지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알지 못했고, 초등학교 시절 엄마와 할머니의 큰 갈등으로 전체적으로 가족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 와중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여러 가지 가정적인 문제로 부모님의 관계는 악화 되어왔습니다.
2년 전에는 다니던 교회에서의 전도사님의 차별적인 대우로 인해 교회에 대한 관계나 믿음과 사랑 배려에 대해 큰 혼란을 빚게 되었고 그로 인해 말씀보다는 복수를 다짐했고 말씀보다는 세상적인 이익이 우선이며 교회 오는 것이 마냥 귀찮기만 했습니다.
2007년 5월 이후 우리들 교회로 옮기게 된 이후 나눔이나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들으면서 고난이 축복이다 문제가 닥쳐왔을 때 두려워 말고 믿음으로 문제 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에 많은 깨달음을 알았고 정말 남을 위해 기도하고 눈물 흘리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아 가면서 장래희망에서 있어서 물질적인 것보다도 남을 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내 자식과 같이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겠다는 비전이 생겨났습니다.
세례교육을 받으면서 정말 근본적인 믿음의 문제인 진화론과 창조론에 있어서 정말 인간의 탄생이 우연적인 것이 아닌 창조적인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직 미약하지만 조금씩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남을 해할려고 생각하기보다는 기도해주고 섬길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정말 변화되게끔 해주신 하나님 부모님 목사님 전도사님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