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명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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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04
저 시골 잘 다녀왔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분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덕분에 제 마음에 참 평안이 있었고, 잘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엔 걱정도 많이 하고 두려워하고 짜증도났지만,
말씀적용을 하고 갔다오니 너무나도 말할수 없을만큼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어제 시골엘 가고.
오늘 시제를 드렸습니다.
가장 걱정 하던 일이었죠.
그런데 별일 없었어요~
단지 중간에 친척동생 한명이 왜 절 안하냐고 말해서 가슴이 덜컹 하며 두려웠지만...
시제드리면서 계속 혼잣말하듯 찬양하고, 기도했더니 사단이 방해했나봅니다.
그래도 잘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시제가 끝나고, 심부름으로 저~ 윗쪽에 갔다오는데
문득 여리고 작전 이 생각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 주위를 일곱바퀴 돌았던...
그래서 바로 실천으로 옮겼죠.
운동한다며 산소 주위를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는 찬양을 드리며(물론 작게...)
돌고 또 돌았습니다.
다 돌고나서 크게 소리치고, 주여~ 삼창도 하고(물론 소리는 작았지만... 제 마음속에선 엄청 컸답니다^^) 기도 드렸습니다.
이들을 용서해달라고...이들은 자신이 무슨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루빨리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자신들이 죄인임을 깨닫고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제가 대신 용서를 빈다고...용서해주시리라 믿는다고, 그리고 이 산지를 제게 주시라고... 주님께서 약속하신 이 땅을 취하기 위하여 제가 이 자리에 왔노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렇게 잘 끝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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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끝난줄 알앗는데... 역시... 영적싸움은... 끝이 없군요...
기차타고 오며 작은아빠가 귀뜸해줘서 알게 #46124;는데...
할아버지께서 화가 많이 나셨답니다...
큰할아버지께서 저와 강수가 절 안하는걸 보고 할아버지께 말씀 드렸데요...
그거때매 화가 많이 나셨데요...
뭐.. 그렇다고 해서 두렵진 않습니다!
주님의 일을 한건데 주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죠!!!
그리고 이런 일들이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알고요!!!
뭐.. 혼날때 혼나더라도 지금 마음에 기쁨이 너무나도 넘쳐나네요~
주님께 너무... 진짜 말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드립니다.
제가 뭐길래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가만두질 않으심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제가 할아버지께 혼나거나 어떻게 될때 주님께서 제 입술을 주장하여 달라고
주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을 저를 통해 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
뭐... 제 무용담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더 듣고싶은 분은 저에게 직접 오셔서 들으시길... 뭐... 별로 더 특별한건 없습니다...ㅋ
여러분께도 마음에 평강이 있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