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부 2학년 9반 이조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외숙모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때 교회가 싫었던 저는 아침에 일어나도 교회시간에 늦어도 엄마와 아빠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때에는 그저 귀찮고 쓸데없어 보였고 괜한 시간낭비 같았습니다.
하지만 크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어렵지만 막상 교회에 가면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지금 까지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세례를 받는 이유는 부모님께서 받으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기전에는 큐티책을 읽지도 않았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조차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하나님이 믿어지기도 합니다.
세례받는 것으로 저의 믿음이 시작되어 앞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교회생활을 열심히하겠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세례를 받지만, 별 고난은 없지만, 시험 기간 이지만, 그래도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학생으로서 학교와 교회 생활이 힘들 때, 친구, 성적 고난이 찾아올 때에도
세례의 감동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