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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간증문 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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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신현일]
조회
230
댓글
0
날짜
2015.04.04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제가 7살이 될 무렵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누나와 저를 혼자서 키우셨는데 다른지역가서 사역하시느라 항상 누나와 저 할머니 이렇게 집에 남고 엄마는 오래동안 집을 비우시기도 하셨습니다.어느날 누나와 제가 TV채널로 싸우다가 누나가 머리를 발로차서 책상 모서리에 입이 찧어 응급실에 가서 입술을 꼬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누나는 사과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엄마가 집에 잇으면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거슬리셨는지 때리고 혼내고 짜증을 내셨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할머니돈을 훔치다 걸린적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절 엄청 혼을 내셨는데도 몇년간 돈을 훔쳤습니다. 그러다 누나의 사춘기가 왔습니다. 누나가 엄마한테 시달린 분풀이를 저에게 풀엇고 엄마도 누나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저에게 분풀이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지할곳은 아무것도없어서 혼자서 가끔 울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전게임에 빠지게 되엇고 나날을 게임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엄마가 동대문일을 가시면 누나와 저만남는게 죽기도싫어서 밤에 몰래 엄마잇는 동대문에 갔습니다. 그곳이 그나마 숨쉴수있었습니다. 그러다 중3이 되어 엄마가 우리들교회를 억지로라도 가게하셨고 전우리들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낯설긴 하지만 지금은 친구들잘만나서 좋긴합니다. 지금 누나가 안미운건아니지만 술로 인한 실수로 재판이 코앞에 있습니다. 저희누나가 재판을 이길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떻게 써야할지 잘몰라서 생각나는데로 다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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