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홍보를하자면....
12시에 중강당 옆 교실에서 큐티모임있습니다....^^;;
많이참여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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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고정맴버(?)만 오고있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도 여전히 큐티모임을...^.^;;
오늘 큐티모임에는 치동, 준규, 태양, 재진, 태형 이렇게 다섯명이 왔구요...
아주 편안한분위기에서 이런저런 목장에서 못다한이야기까지 나눴다는..^^;
아참, 태양이와 태형이는 늦게와서 기도제목밖에 못나눴다능...ㅠㅠ
태양 : 원래 교회다닐 때 가족끼리 같이다녀야 좋은건데, 우리가족은 엄마는 동네교회에 나가시고, 아빠는 교회조차 다니지 않으셔서 마음에 걸리는게 많다. 특히 아예 교회를 나오시지 않으시는 아빠가 내가 교회 나가는것도 못하게 하실때가 있어서 더 신경쓰이게 된다. 언제는 아빠가 교회가지 말라고 때린적도 있었지만, 아빠가 믿지 않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맞으면서도 마음으로 용서가 되었고, 더욱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아빠가 꼭 주님을 믿고 구원받으셨으면 좋겟다..
준규 : 지난주에 말했던 현상(?)이 조금씩은 좋아지는 듯 하지만, 아직은 먼 것 같다.큐티도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말처럼 쉽게 되지 않고, 그냥 거의 대화식으로 기도하는것 뿐이다..더욱더 주님께 의지하고, 내 의지로 큐티말씀을 볼수 있었으면 좋겟다. 또 요즘에 진로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운데, 내가 하고있는 생각들이 잡생각이라면 하루빨리 그 생각들이 없어지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겟다..
재진 : 요즘 그냥 공허하고 짜증이 잘난다. 특히 엄마가 잔소리를 하시면 심하게 짜증을 내고 방에 들어가 버릴 때도 있다. 공허한것 자체가 심각한게 아니라 공허할것 같은 마음이 계속될까봐 짜증이 나서 아무것도 흥미가 없고 그냥 정말 그냥 일주일을 보낸 것 같다. 교회 오는것도 의무감 때문에 오는것도 없지않아 있는 편이다.
그리고 오늘 형도 교회에 오고 가족들이 차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야겟다.
태형 : 요즘 아침에 일어날때 가족들에게 너무 짜증을 많이내는데, 피곤해서 그런거지만서도 그것도 내가 잘못한 일이기에 가족들에게 아침에 짜증내지 않고 순종해서 일어 날 수 있었으면 좋겟다...
치동 : 사울이 하나님이 떠났다고 했는데도 회개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나는 항상 끊임없는 회개를 해야 겟다고 생각했다.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은 어릴때부터 살짝 인정받고 자라면서 은근히 교만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 편이다. 내가 특별한 인생이 없다는걸 머리로는 알겟지만 그런 가치관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내 마음의 가치관이 변했으면 좋겟다. 그리고 항상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될수 있었으면 좋겟다.. !
서로서로 기도많이해주시구요~
또 중보기도가 필요하신분이나, 목장에서 마저 하지못한 나눔거리를 나누고싶으면..
큐티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답니다^^^^^^^*
많이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