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2장 37-50절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은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하셨습니다.
42절 말씀에서는 지도자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는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을 들어내지 못하였고 ,, 또한 그들은 예수님께 받는 칭찬
보다는 사람들에게 칭찬 받는것을 더욱 원했습니다.
42절 말씀처럼 내가 사람들 앞에서 신앙인임을 떳떳하게 말
할수있는지.. 또 내가 누구에게 칭찬받길 원하는지 알수있었습니
다. 내가 떳떳하지 못한 것은 주의 사람들을 너무 의식하고
있기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는것이 떳떳하지 못하기때문에 부끄러웠던것도 있었습
니다. 밖에나가있는데서 QT를 한다거나,,기도를 한다거나 하는
것에서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창피해 한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
요즘에는 새학기라 학교에서 기도하고 QT하는것이 힘들어
집니다. 이것또한 친구들의 시선때문에 더욱 힘들어
진것같습니다. 주님의 자녀로서 내가 지금 짓고 있는 이 죄를
기도로 회개하며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주님께 칭찬을 받는다는것 정말 은헤스러운 일인데도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 받는걸 좋아하고 ,,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칭찬을 받는것 보다 주님 한분께서 칭찬해주시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감사하고 기쁜 칭찬이라는것 깨달았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살아간다는것,,,,,,
45절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믿으면 어둠속에서 살지 않
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45절의 말씀과 같이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은혜고 감사인지 깨닫게 되었고
또 내가 주님을 만나지 안았을때 어떤 모습이었는지
뒤돌아 보면서.. 내가 지금도 주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이란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이 지금까지도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
죄가운데 살아가면서 점점 무너져 갔을꺼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주님을 믿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것,,
내가 주님을 의지할수있다는것,,,,
이런 것들을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것을 ...
오늘 말씀을 통해 적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