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 ㅋ 한동안 잠잠했던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홈페이지가 ,
제자훈련을 통해서 글이 더 많아졌군요 , ,
저도 한번 써보렵니다 ^ ^ ,
오늘의 큐티 제목은 등대지기 예수님 입니다 ,
어릴때 선교원에서 등대지기는 낮이든 어두운 밤이든 ,
항상 그 자리에서 , 지나가는 배들을 위하여 바다를 밝혀준다고
들었습니다 ,
어두운 밤에 , 지나가는 한척의 배를 위해서 , 불빛을 비추는
그 등대지기는 , 자기 희생으로써 다른 사람들을위해 쓰임받는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예수님께서
밀알이 땅에떨어져 죽지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지만 ,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법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이 말씀에서 밀알이 예수님이라고 생각됩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으시고 ,
우리들에게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 영생을 누리는
특권을 주셧습니다 ,
예수님께서 정말 크나큰 희생을 하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이 희생은 우리를 정말사랑하셔서 ,
그렇게 예수님께서 희생하셧다고 생각됩니다 ,
또 , 말씀중에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것이지만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히 목숨을 보존할것이다
이 말씀을 읽다가 무슨말인지 도대체 몰라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사람, 이 사람은 자기를 보호하고 ,
자신의 물질을 아끼고 , 자신에게 해가되는것은 하지않는 ,
그런 사람을 말하는것같았습니다 , 이런 사람은 목숨을 잃고 ,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사람 , 여기서 자기목숨을 미워한다는것은 ,
마치 밀알처럼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 다른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
이 말씀을 읽고 제 생활에서 적용한가지를 했습니다 ,
저는 이제 고등학교 1 학년이되어서 오늘 세화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
다 , 오늘 반 배정을 받고 , 담임선생님을 만나고 , 입학식을 마치고
난 후에 정해진 반에 들어와서 선생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이 다 끝나고 , 선생님께서는 서기 , 임시반장 그런
직책을 뽑았습니다 , 친구들과 저는 그런 직책을 맡으면 ,
가산점을 받는다고 해서 손을 막 들었습니다 ,
그러다가 서기와 임시반장 , 그리고 다른 직책들이 정해지고 ,
이제는 선생님 심부름 할사람 , 그리고 잡다한 일들을 할사람을
뽑았습니다 , 그런데 저는 그런것은 가산점이 없기때문에
손을 들지않고 , 가만히 있었습니다 , 그런 잡다한일 봉사하는데 ,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집에와서 큐티 말씀을 잃어보니 ,
예수님께서
밀알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자신의목숨을 미워
하면 영원히 목숨을 보존할것이다 ,
이 말씀을 보고 제 행동에 대해 참 많이 반성했습니다 ,
남을 위해 희생을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
그리고 , 예수님은 죄 많은 우리들을위해 ,
아무 죄도 없는데 , 우리를위해 십자가에돌아가시는 희생을하셧는데,
저는 그런 가산점때문에 봉사를 하고 , 안하고 ,
비본질적인것에 내마음의 중심을 두고있었습니다 ,
계속 아침에 이 말씀을 읽고나갔더라면 ,
순종하는 마음으로 봉사할수 있었을텐데 ,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제 신 학기라서 학급 봉사하는 일을 많이할것입니다 ,
예수님의 희생만큼은 아니지만 ,
저도 , 학급을 위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서 ,
봉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또 , 예수님께서는 죽을날이 얼마 안남고 ,
참 , 정신적으로도 고통스러웠을텐데
그 예수님의 죽음으로써 이 세상을 영화롭게 해달라 ,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내가 만약에 이렇게 절박한 상황이되면 ,
하나님께 그냥 살려달라고 ,
도와주세요 , 제 목숨을 살려주신다면 정말 착하게살게요 ,
이렇게 기도할것인데 ,
예수님께서는 , 믿지않는자들을위해 기도하십니다 ,
정말 예수님께서는 정말 참 사랑으로 , 우리를 돌보시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기도할때 ,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기도가아니라 ,
주위를 둘러보고 , 힘든사람은 없는지 , 아픈 사람은 없는지 ,
기도하고 ,
또 지금 예수님을 믿지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길 원하고 ,
또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믿음이 좀더 확실해지고 ,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
으헛 ㅋㅋ
이상으로 3 월 3 일 큐티 적용을 마치겠습니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