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번주 적용 입니다.
작성자명 [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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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2.28
의진: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나 만족하니 못하고 있습니다. 왜 제 환경이 화려하고 멋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이런 저에 비해 레아는 사랑받지 못했지만 자기자신을 지켰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주시는 그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복으로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보아: 중3이면 고등학교를 정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에 저와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주소를 옮겨 선배들과 만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다른 고등학교로 가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그렇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것이 저에게 적용이 잘 되지 않습니다.
(목사님: 그러나 주소를 옮겼다고 해서 그런 문제가 해결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자신이 사는 곳에서, 열심히,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다원: 제 동생과 저는 12살차이가 납니다. 제 동생이 늦둥이여서 저와 차별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짜증도 나고 화가 납니다. 이제 그것을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엄마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 안에서 채워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찬영: 저는 동생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남이 보았을 때, 이런 문제는 별거아니지만, 계속 불평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인정하고 불평하지 말라는 말씀에서 처럼 인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